8일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은 오전 브리핑에서 "노동부가 업무보고에서 비정규직을 고용할 수 있는 기간을 2년에서 3년으로 늘리는 방안을 보고할 것으로 안다"면서 "하지만 이 방안이 채택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또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총리 후보 10여명을 두고 고심중"이라며 "금명간 3~4명으로 압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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