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스타의 한국측 홍보대행사인 인사이트 커뮤니케이션은 7일 "존 그레이켄 론스타 회장은 론스타 코리아의 유회원 대표측의 변호를 위해 증인 자격으로 출석한다"며 그의 방한 이유를 공식적으로 밝혔다.
유회원 대표측 변호사가 요청했고 법원에서 증인채택이 받아 들여짐에 따라 론스타 회장은 한국 법정에 서게 된다.
유씨는 지난 2003년 11월 론스타의 엘리스 쇼트 부회장과 마이클 톰슨 법률고문 등과 공모해 외환카드 주가를 하락시킨 뒤 헐값에 외환은행에 합병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