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7% 이상 급등했던 태영건설은 4일 오전 9시 48분 현재 5.26% 상승한 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주식시장과 태영건설에 따르면 국내에선 유일하게 창원시가 발주한 대규모 강변여과수기술을 적용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태영건설이 주식시장에서 대운하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이는 한반도대운하 추진시 상수원 오염으로 환경단체의 강력한 반발을 예상, 대안으로 강변여과수방식이 대운하 때 필요할 것이란 이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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