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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3일 부장 18명, 차장 75명 등 총 93명의 승진인사를 발표했다.



▶ 부장 승진

인동지점 : 김만동(金萬東) 상봉지점 : 김승래(金勝來)
수영지점 : 김찬희(金贊熙) 자양동지점 : 류승하(柳承夏)
여천지점 : 박맹서(朴孟緖) 명동중앙지점 : 신규민(辛圭敏)
창원지점 : 윤성근(尹成根) 일산지점 : 이금영(李金永)
포항지점 : 이용한(李湧漢) 용산지점 : 이준훈(李峻薰)
천안지점 : 정해수(丁海洙) 상인동지점 : 조창연(趙昌衍)


혁신추진팀 : 고종우(高鍾宇) 기업여신1팀 : 김수석(金守錫)
재무관리팀 : 나영균(羅永均) 업무지원팀 : 박대영(朴大英)
고객지원팀 : 박성종(朴成鍾) 고객분석팀 : 주운석(朱運石)



▶ 차장 승진

의정부지점 : 강태운( 姜泰雲) 자양동지점 : 공진일(孔進一)
동수원 WMC : 구두현(丘斗鉉) 광화문 WMC : 권혁진(權赫珍)
홍제지점 : 김계홍(金桂弘) 부산중앙지점 : 김권석(金權碩)
GS타워 WMC : 김기홍(金基弘) 포항지점 : 김대희(金大熙)
부산 WMC : 김민간(金珉杆) 춘천지점 : 김용겸(金用謙)
인천지점 : 김응빈(金應彬) 광주 WMC : 김정현(金政鉉)
대연동지점 : 김정희( 金貞姬) 일산지점 : 김정희(金貞喜)
용산지점 : 김종석(金宗石) 인동지점 : 김준오(金俊吾)
상무지점 : 김현겸(金鉉謙) 목동지점 : 김현수(金炫秀)
화정동지점 : 노기남( 盧基南) 창원지점 : 류재구(柳宰九)
분당 WMC : 박성식(朴晟植) 명동 WMC : 박성태(朴性太)
수지지점 : 박수진(朴壽鎭) 반포지점 : 서상국(徐相國)
범어동지점 : 송지훈(宋祉勳) 은평지점 : 신승우(申丞佑)
광명지점 : 양승재(梁承載) 일산지점 : 어용선(魚龍善)
제주지점 : 오형석(吳亨錫) 잠실 WMC : 이경준(李炅俊)
마포지점 : 이재훈(李在勳) 이촌동지점 : 이현창(李鉉昌)
신항지점 : 이현천(李炫天) 구미중앙지점 : 임영규(林永圭)
안산지점 : 정종식(鄭宗植) 동수원 WMC : 정혜란(鄭惠蘭)
창원지점 : 조정희(曺廷熙) 명동중앙지점 : 최용우(崔龍雨)


법무팀 : 곽신순(郭信順) Equity파생팀 : 김길환(金佶奐)
고객분석팀 : 김대영(金旲泳) 기업여신2팀 : 김명구(金明求)
TIS팀 : 김상현(金尙賢) 총무팀 : 김주섭(金周燮)
신시스템구축 TFT : 김주환(金株煥) 자산관리영업팀 : 김철순( 金哲淳)
리스크관리팀 : 류기상(柳基祥) 신시스템구축 TFT : 박성환(朴成煥
영업기획팀 : 박양구(朴亮求) Equity파생팀 : 박홍수(朴洪洙)
채권상품팀 : 송미홍(宋美洪) 서비스컨트롤팀 : 신동철( 申東澈)
영업기획팀 : 심재승(沈載昇) 자금팀 : 안재환(安栽煥)
총무팀소속 : 어만(魚滿) 감사팀 : 오세천(吳世天)
TIS팀 : 유경석(柳京碩) 고객지원팀 : 윤기현(尹基鉉)
감사팀 : 윤성원(尹成原) 영업기획팀 : 이경태(李炅泰)
퇴직연금영업팀 : 이기영(李基榮) Compliance팀 : 이석주(李錫周)
감사팀 : 이양규(李洋珪) 신시트템구축 TFT : 이영수(李英洙)
HR기획팀소속 : 이정수(李定洙) 경영지원솔루션팀 : 이한준(李漢俊)
홍보팀 : 임영준(任英準) Heavy Industry팀 : 전형범(田炯範)
HR기획팀소속 : 정보원(鄭普元) Wrap운용팀 : 정호철(鄭鎬徹)
TIS팀 : 조영육(曺永育) WM솔루션팀 : 조용학(趙容鶴)
Technology Industry팀 : 조현면(曺炫勉) 혁신추진팀 : 최용석(崔容碩)
총무팀 : 허광우(許光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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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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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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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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