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11월 건설지출이 전월대비 0.1% 감소했다고 2일 밝혔다. 한편 10월 건설지출은 전월대비 0.8% 감소에서 0.4%로 하향 수정됐다.
당초 시장은 10월에 전월대비 0.4%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를 이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이 기간 주거지 투자가 전월대비 2.5% 감소해 민간 건설지출은 전월대비 0.7% 감소했다. 반면 공공건설지출은 2.5% 늘어났다. 민간 건설지출 중에서도 비주거지투자 역시 전월대비 2.5%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