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가는 나이지리아 정정불안으로 장중 한때 100달러를 돌파했고, 미 12월 ISM제조업지수는 47.7로 예상을 큰 폭 하회. 이로 인해 FF금리선물은 1월 인하가능성을 100%, 3월 25bp 인하 가능성을 82%로 높여.
-JPY는 뉴욕증시 급락과 유가와 미 경기 둔화 우려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되며 1달래 최고치 기록.
-EUR은 1% 이상 급등. 한편 독일 2007년 고용이 통일 이래 최고치로 집계.
>-2007년말 통안증권 잔액이 150조3400억 원으로 1997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 이는 지준율 인상과 총액대출한도 축소, 세금수입 증가로 통화흡수 필요성이 줄어든데다, 외환시장 개입이 과거에 비해 감소한 것도 원인,
-한편, 한은은 통안증권 잔액을 현행 수준을 유지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앞으로 통안증권 발행이 크게 늘지 않을듯. 이로 인해 통화증발 압력이 둔화되며, 구축효과 축소로 단기 금리 하향 안정화 시킬 수도. 또한 외환시장 개입도 줄어드는 추세 나타낼 듯.
> 2007년 연간 외환보유액 232억불 증가. 이는 수출 호조로 무역수지 흑자 150불 돌파와 당국의 달러 매수개입, 보유외환 운용수익 증가 등이 원인. 한편 11월말 현재 주요국 외환보유액 순위는 중국,일본, 러시아,인도, 대만, 한국 순임.
> 작년 말 미니 랠리를 펼치던 글로벌 달러는 2008년 들어 하락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어. FF금리 선물에서는 1월말 FOMC에서의 금리인하를 100%, 3월 인하 가능성도 적지 않게 반영하고 있음. 한편 금주 들어 달러화가 지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만큼 금일 발표될 ADP 고용동향과 공장재 주문 주목.
> 연말부터 계속되는 중공업체 선박 수주 뉴스에도 달러/원 환율은 강한 하방 경직성 나타내고 있어. 금일은 유가 상승과 미 지표 부진 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가 강화되며 달러/원 강한 지지력 나타낼 것으로 예상됨. 하지만 최근 계속되는 선박 수주(전일 C&중공업 1억5천만불)관련된 달러 매물의 출회 가능성과 약화되고 있는 외국인 주식 순매도 등은 상승 폭 제한할 듯. 금일 증시 동향 주목하면서 930원대 중후반 움직임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34.00 ~ 94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