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는 이달에 확보했던 현금으로 새해 1월에는 해외주식과 국내채권을 살 것을 권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이다.
1월 자산 배분 비율은 주식 70%, 채권 20%, 실물자산 5%, 현금 5%를 제시
07.12 월 글로벌 금융불안이 지속될 것이지만 기회의 시각을 가질 것을 지적한 바 있다. 그래서 금융불안의 진원지인 부동산과 급등한 유가 등 실물자산을 축소하여 현금 비중을 높여 놓았다. 이제 금융불안이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높였던 현금을 투자로 환원시키고자 한다. 글로벌 금융불안 시기에 가격이 상승한 것은 원자재와 미국 등 선진국 국채이며 이들 자산은 단기적으로 투자 매력도가 낮아진 반면, 국내 채권, 달러자산 중 미국 금융주식 등은 다소 과하게 하락하여 매력도가 높아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12 월 확보한 현금으로 국내채권과 해외주식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며, 안전 : 위험자산 비율을 25 : 75 로 조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