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토 전총리 암살로 커진 지정학적 불안 속에서 전날 발표된 미국 지표마저 약세를 보이자 투자자들이 경계감을 보였다.
대만가권지수 역시 국제정세 불안으로 변동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마잉주 국민당 총통 후보가 고등법원의 판결을 통해 부패 혐의에서 벗어남에 따라 지수는 8460까지 치솟기도 했다.
28일 오전 10시 50분(현지시간) 초반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88.15포인트, 1.04% 급락한 2만 7554.75을 기록중이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 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27.03포인트, 1.39% 떨어진 1만 6120.97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02% 하락한 5307.73을 기록중이다. 상하이B지수도 0.25% 떨어져 365.95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오후 12시 18분 기준(한국시간)으로, 대만 가권지수가 전일종가대비 20.34포인트, 0.24하락한 8293.38를 기록했고, 호주올오디너리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3.5포인트 떨어진 6402.90을 나태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