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은 28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9.57%, 475원 상승한 544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대우증권은 원익이 2008년에는 신규아이템 도입으로 성장세를 재개할 것으로 전망했다.
임태근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의료기기 유통사업의 안정성을 위해서는 신규 아이템 라인업을 충분히 구축해야 한다"며 "올해 원익은 고집적초음파(HIFU) 암치료기 도입으로 내년부터는 매출성장세와 함께 수익성 개선이 진행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임 애널리스트는 "올해 원익은 매출액 470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이 예상된다"며 "메디칼 부문에서 작년 성장에 큰 기여를 한 Ultra Shape 매출이 저조, 통상사업부 역시 건설 경기 위축, 부동산 시장 경색에 따라 전체적인 외형이 감소했지만 내년에는 성장세를 재개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