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국관련주로 대별되는 기계, 조선,해운,철강,화학업종의 상승이 눈에띄는 가운데 거의 전업종이 큰폭의 상승을 기록한바 있다. 반면 IT 관련주의 경우 상대적으로 초라한 모습을 보인 한 해라고 할 수있는데 반도체 업종으로 대표되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경우 메모리 업황 둔화에 따른 실적악화 등으로 연초대비 오히려 주가가 하락하는 수모를 겪어야 했다.
하지만 2008년 새해에는 이러한 IT주에 다시금 관심을 가져야 할것으로 보인다.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에서는 2008년 유망업종/종목으로 금융주와 건설주 등에 관심을 두라고 조언하면서
특히 IT주들이 한해동안 시장대비 초과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하였다.
상반기중 업황에 대한 우려등으로 실적바닥을 확인한후 하반기 부터는 본격적인 상승랠리에 돌입하게 될것이라고 밝혔는데 삼성전자를 필두로 LG전자,하이닉스 등 IT대형주들이 시장의 전면으로 나서면서 기타 장비/부품업체의 주가를 이끌 것으로 내다보았다. 따라서 2008년 상반기는 이러한 종목들을 저가에 매수해 둘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하였다.
헤모스차트연구소(www.hemose.co.kr)에서는 2008년 유망 IT주로 삼성전자,하이닉스,LG전자,LG필립스LCD,삼성SDI 를 선정하고 이들 종목군들의 포트편입을 적극적으로 고려하라고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