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연속 상승 마감하며 630엔 이상 급등했던 닛케이지수는 차익실현으로 오전 거래를 약세로 마감했다.
이틀간의 휴식 후 개장한 항셍지수는 부동산주와 본토주 강세를 중심으로 상승 출발했고, 상하이지수는 통신업계의 재편이 전망되면서 통신주가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27일 오전 10시 50분(현지시간) 초반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85포인트, 0.30% 오른 2만 8213.80을 기록중이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 지수는 전일종가대비134.49포인트, 0.82% 상승한 1만 6557.10을 기록중이다.
장초반 저가매수세를 보였고, QDII 자금이 2008년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 위해 유입될 것이라는 소식이 호재가 됐다.
같은 시각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56% 오른 5262.60을 기록중이다. 상하이B지수는 1% 이상 올라 366.95에 거래되고 있다.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83.25엔,0.53% 내린 1만 5570.29엔에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8.83 포인트 하락해 1499.64를 기록했다.
대만 가권지수가 연일 하락한 뒤 저가매수로 2% 가까이 급등한 8317에 거래된 반면,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지수(STI)는 3470선의 약보합 흐름을 보이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