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고객들은 글로벌 자회사인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의 시스템을 통해 HTS로 홍콩주식을 매매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서비스 이용은 미래에셋증권 종합계좌 보유고객이라면 지점방문 필요없이 온라인을 통해 서비스신청이 가능하며, 하나의 계좌를 통해 해외주식뿐만 아니라 기존에 거래하던 CMA, 국내주식, 펀드 및 다양한 금융상품투자가 가능하다.
특히 본 서비스는 국내 양도세신고를 위한 고객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양도세 신고내역 조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매매내역을 번거롭게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성이 있다.
아울러 HTS 거래가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고객지원센터에 해외주식주문전용 전화번호(1588-7400)를 신설,전화로도 투자를 위한 환전과 주문이 가능하다.
영업추진본부 채수환 이사는 "최근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홍콩시장 직접거래를 외국계의 힘을 빌지 않고 미래에셋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시스템을 장착했다"며 "홍콩을 시작으로 향후 중국 및 다른 국가의 주식매매도 가능하도록 면밀한 검토를 통해 점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