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지만 다우지수가 강보합 수준에 머물러 상승 모멘텀이 되지 못했고, 달러/엔이 114엔 초반 수준으로 소폭 하락해 약세 재료로 작용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납회일을 앞두고 이미 나흘 연속 상승한 지수가 부담이라 대부분의 시장 참가자들이 관망자세를 보이고 있어 지수가 1만 5600선 아래로 하락했다고 지적했다.
27일 오전 9시 40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59.84엔, 0.38% 하락한 1만 5593.70엔을 기록중이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1만 5616.41엔에서 출발, 장중 1만 5628.31엔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다시 반락했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7.33포인트 떨어진 1501.14를 나타내고 있다.
개장 전 13개 외국계 증권사를 경유한 매매주문은 400만 주 정도 순매수를 기록한 것으로 관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