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금 등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유입되었다는 관측이 나온 가운데, 가메자키 일본은행(BOJ) 정책 심의위원이 향후 경기 전망에 대해 다소 우려하고 있다는 식으로 발언한 것이 매수 재료로 활용됐다.
연말을 맞아 거래는 뜸했으며 주가 상승세는 채권 시장의 흐름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못했다.
26일 일본 국채(JGB) 지표물인 10년 국채 금리는 전일대비 2.5bp 하락한 1.555%를 기록했다. 10년 국채 선물 내년 3월물은 0.25엔 오른 136.30엔에 거래됐다.
20년물 국채 금리가 3bp 하락한 2.140%에 거래되었고, 5년물 국채금리는 2bp 내린 1.055%를 기록했다. 2년물 국채금리가 0.5bp 낮은 0.735%에 머물렀다.
전날까지 국채 금리가 연 사흘 오른 가운데 시장 참가자들은 10년 금리가 1.6%에 접근할 경우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것이란 관측을 내놓는 중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