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 관계자는 "지난 3/4분기는 네트웍사업부문의 영업양수 비용 계상으로 일시적인 적자를 보였다"며 "그러나 4/4분기에 큰 폭의 흑자전환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230%, 영업이익은 254%에 해당하는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티모측은 지난 6월 엘지노텔로부터 영업양수한 네트웍사업부문이 하반기부터 정상가동됨으로써 매출이 증대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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