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는 11월 내수 급증과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전년동월대비 9.2% 증가한 80만 3663대를 생산, 37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고 26일 발표했다.
모기업의 해외법인 생산량은 전년동월대비 16.4% 급증하며 71개월 연속 증가했다.
한편 자회사를 포함한 도요타그룹 전체의 생산량은 전년대비 7.7% 증가한 88만 5555대를 기록했다.
한편 해외법인을 포함한 혼다의 11월 생산량은 전년대비 10.4% 급증한 36만 3046대를 기록했다. 해외생산량이 호조세에 힘입은 결과다.
이로 인해 생산량은 28개월 연속 증가세를 어어갔으며, 특히 이번 결과는 11월 기록으로는 최고치이다.
특히 해외생산량이 전년동월대비 20.5% 증가한 24만 3777대를 기록했다. 아시아 생산량은 30.3% 증가했고, 유럽과 북미는 각각 58.7% 그리고 8.8%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