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말 뉴욕증시가 림(RIM) 실적호재와 메릴린치 자금수혈 소식으로 상승 마감한 가운데 가권지수는 2%이상 급등하며 엿새만에 8100선을 회복했다.
전주말 발표된 미국 개인소비가 예상 외로 견조세를 보이면서 경기우려를 다소 씻어낸 것 호재로 작용해 항셍지수는 8거래일 만에 2만 8000선으로 올라섰다.
이날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증시는 공휴일로 열리지 않았다.
24일 오전 10시 40분(현지시간) 홍콩 항셍지수는 전주말종가대비 388.02포인트, 1.40% 급등한 2만 8014.94을 기록중이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 지수는 전주말종가대비 291.06포인트, 1.82% 급당한 1만 56272.87을 나타내고 있다.
대만가권지수는 전주말종가대비 2.14% 급등한 8111.61으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반면 상하이지수는 통신주와 소비업종주가 장 초반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주말종가대비 0.79% 오른 5142.32을 기록중이다. 상하이B지수는 1.84% 오른 362.03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