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12시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신한은행 김경일 부부장
: 3년국고채 5.76-5.86%, 5년국고채 5.80-5.90%
성탄절이 끼어있고 연말이라 특별한 움직임이 없을 것 같다. 우리는 북클로징을 이미 했다. 시장에 대해 자신도 없고 전망도 어렵다. 연말이라 운용사들의 환매가 있을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해놨을 것 같다. 가볍기는 하지만 한방향으로 크게 변동성을 가지기는 어려울 듯하다.
◆ 신한BNP자산운용 고준호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5.75-5.85%, 5년국고채 5.80-5.90%
연말이고 거래량도 적을 것이다. 국내외 큰 이슈가 없다. 포지션을 다 정리한 상태여서 거래 없이 횡보하는 장이 될 것같다. 북클로징이 됐다고 보면 IRS나 CRS가 움직이는 요인이 없다. 현물 매매가 많지 않을 것이나 본드-스왑 관련해 저평으로 국채선물을 롱을 잡을 포지션이 가능하기는 하다. 선물 헤지용 매도보다는 선물 저평가를 이용한 매수가 용이하다. 금리는 빠질 수 있기는 한데 더는 안된다. 새로 포지션 잡기는 북클로징을 한 상태라 어렵다.
◆ 우리투자증권 박종연 연구위원
: 3년국고채 5.75-5.90%, 5년국고채 5.80-5.95%
시장이 일단 안정을 찾았다. 금리급등은 정리된 것 같다. 시장이 얇아서 안정된게 큰 의미는 없어 보인다. 2주간의 강세로 채권금리와 CD금리간의 격차가 좁혀져 가격부담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 CD금리는 상승이 멈춘 것 같지는 않다. 국고채와 CD가 내년에 대규모로 발행될 예정이어서 금리가 더 내려가기는 어려워 보인다. 수급부담이 해소되기 까지는 레인지에서 박스권 움직임을 보일 것 같다.
◆ 한화증권 최석원 채권전략팀장
: 3년국고채 5.78-5.90%, 5년국고채 5.82-5.90%
단기적인 트레이딩 이외에는 거래를 하지 않다. 손실이 본 데가 많이 있고 지켜볼 것이다. 크게 움직임 없이 갈 것이다. 단기 트레이더는 마지막까지 돈을 벌어야 해서 장중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본다. 이슈는 월말 지표가 시장에 좋지 않다. 산생도 두 자리일 가능성이 있고 물가도 통화당국의 밴드 상당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있어 부담이다. 그렇다고 추세적으로 올라갈 것 같지 않다. 작년도에 낮아서 기저효과가 있을 것이다. 단지 재료로서 일시적인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11월까지는 산생은 괜찮았는데 12월은 경기가 더 안좋은 모습이고 주식도 조정을 받는 모습으로는 조금 내려서 전체적으로는 박스권을 보일 것이다. 오를 때는 좁아지고 내려갈 때는 스프레드가 벌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