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의 랠리로 캐리트레이드 재개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달러화는 JPY에 대해서는 6주래 최고치를 기록했고, EUR에 대해서는 최근 급등에 대한 차익실현으로 하락.
-이날 11월 개인소비지출이 1.1% 상승해 2년 반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11월 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기비 2.2% 상승해 3월이래 FRB의 비공식 인플레 안전존 상회. 한편 메릴린치가 싱가포르 테마섹 홀딩스로부터 50억 달러의 자금을 수혈 받을 것이라는 WSJ의 보도에 뉴욕증시 강세.
-JPY는 6주래 최저치를 기록했고, EUR은 2달러래 최저치 기록한 후 0.25 상승. EURJPY도 1.1% 상승.
>-달러선물 시장의 외국인은 12월13일 이후 지속적으로 순매수해, 이 기간 동안 11,939계약 순매수해. 이러한 외국인의 매수세로 선물환율이 선물환 환율보다 더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이러한 선물/환 간의 괴리를 이용해 차익 거래 나타나.
-차익거래 형태는 (현물매수 + 선물 매도) + (스왑시장 Buy & Sell)로 나타나. 이는 최근 환율 상승의 한 원인으로 작용.
>FRB와 ECB의 단기 자금시장 유동성 공급이 지속되고, 아시아, 중동 국부펀드들의 미 부실 금융기관의 자금 투입 등으로 금융시장 안정 찾아가고 있음. 금주 국제외환시장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거래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며, 경제지표들도 많지 않아 등락 제한될 듯. 금일 독일, 일본, 필리핀 등 휴장.
> 올해 마지막 거래 주간으로 환율은 상하방 경직성 속에 조용한 한 주를 맞을 것으로 예상.
-대외변수는 크리스마스 휴일과 특별한 미 경제지표가 부재한 가운데 달러화는 하방 경직성을 확인하면서 달러/원에는 영향력이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대내변수는 외국인 주식 순매도 지속과 스왑시장 불안 지속, 투신사 달러 매수 등으로 연 고점을 향한 상승 시
도 이어지겠으나 연/월말을 맞은 업체 매물 부담과 단기 급등에 따른 부담감으로 연 고점 돌파는 쉽지 않을 듯.
-금일 크리스마스 앞두고 거래 제한되는 가운데 증시 상승과 캐리트레이드 재개 분위기, 연말 매물 등으로 하락 압력 받을 듯. 하지만 역송금 수요와 스왑시장 불안 지속, 투신권 달러매수 등으로 하방 경직성은 유지될 듯. 금일 930원대 중후반 흐름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33.00 ~ 94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