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은 20일 제출한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자료를 통해 외국인 투자자들이 지난 주 일본 중장기 채권시장에서 5620억 엔 순매수한 반면 주식시장에서는 5527억 엔 순매도했다고 밝혔다.
한편 같은 기간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857엔 순매도를 기록해 3주만에 매도세로 전환했고, 중장기 해외채권은 1조 676억 엔 순매수를 기록해 3주만에 순매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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