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보의 당선이 확정된 후 처음으로 열린 주식시장에서 이명박 수혜株로 분류됐던 주식들이 이날 장 초반 일제히 하한가를 기록했다.
20일 오전 9시 7분 현재 이화공영은 전일대비 가격제한폭까지 빠져 7040원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홈센타 리젠 삼목정공 등도 10~13%대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이명박 당선자의 인맥株로 관심을 모았던 효성ITX는 전일대비 3%가랑 상승했고, 한국타이어와 코디너스는 강보합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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