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A증시의 시가총액은 50조위안을 돌파한다
중국 상장회사 시장관리연구센터는 최근 발표한 “2008년 중국 10대 시장예측”을 통해, 레드칩의 재상장, 차스닥시장의 개설, 중앙기업의 전체를 상장시키는 노력이 내년 상하이 선전 주식시장의 시가총액을 50조 위안 돌파시킬 것이라고 예측
통계자료에 따르면 2007년12월17일 상하이 선전 주식시장의 A증시 시가총액은 29.35조 위안으로 전세계 증시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를 상회. 내년에는 전세계 최대 이머징시장, 세계 4대 메이저 시장으로 부상. 레드칩의 재상장과 차스닥시장의 개설, 중앙기업 전체를 상장시킬 경우, 내년 A증시 시가총액은 70% 늘어나 전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
2008년 증권시장의 시가총액은 GDP의 200%에 달할 것이라고 주장. 차스닥시장의 개설로 1억 위안의 자산을 갖은 개인이 300명을 웃돌 것으로 보임. 내년에는 주식교환, M&A, 자산주입, 추가발행 등에서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 시가총액 1조 위안을 넘는 상장기업수도 2자리수를 기록하고 1천억 위안을 넘는 기업도 50개를 넘을 것으로 예상
올해 IPO 기업수는 120개사, 공모자금은 4470억 위안
Wind 정보통계에 따르면, 2007년 IPO 기업수는 120개, 모집금액은 4469.36억위안에 달해, 2006년에 비해 2.7배 증가.
그 중에 공모금액이 100억 위안을 넘는 회사는 태평양보험(300억위안), 중하이지윤(154.7억위안), 중국철도(224.4억위안), 중국석유(668억위안), 중국신화(665.8억위안), 건설은행(580.5억위안), 북경은행(150억위안), 중신은행(133.5억위안), 중국평안(338.7억위안), 싱예은행(160억위안). 모집금액 상위 12개기업은 3828.9억위안으로 연간 IPO금액의 85%를 차지
IPO기업의 발행후 평균 PER은 29.92배이고, 최고 PER은 98.67배, 최저 PER은 9.52배. 온 라인청약 배정비율은 큰 폭으로 하락. 신주 청약배정율은 평균 0.30%로 2006년에 0.53%에 비해 40%나 하락. 신규 주식의 상장 첫날 주가상승률은 평균 191%에 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