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라클의 주가는 정규장에서 2.3% 하락한 20.76달러로 마감한 뒤 이후 거래에서 7.4% 급등한 22.30달러를 기록했다.
오라클의 2/4분기 순익이 시장의 예상을 상회했다. 동사는 2/4분기 주당순익이 25센트 총 13억달러, 매출액은 53억달러를 달성해 전년동기 대비 34% 급등했다고 발표했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익은 31센트로 집계돼 당초 주당순익 27달러 매출액 50억 4000만달러를 예상했던 시장의 전망을 상회했다.
오라클의 CFO 사프라 캣츠(Safra Catz)는 " 대부분의 사업부문의 매출액이 증가했으며, 해외시장에서 강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한편 나이키는 정규장에서 0.1% 오른 63.80달러를 기록한 후, 장 마감 후 4.1% 추가 급등해 66.40달러를 기록했다.
동사는 3/4분기 주당순익 71센트, 총 3억 5940만달러 매출액은 43억 4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주당순익 66센트, 매출액은 42억 1000만달러를 전망했었다.
반면 BEA는 정규장에서 1.4% 오른 15.72달러로 마감한 뒤, 이후 거래에서 1.7% 하락한 15,45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