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한주성 연구원은 20일 "대외적으로 미국 경제에 대한 우려감이 더해 가고 있고, 일각에선 이미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을 제기해 단기 시황이 불투명한 시점"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한 연구원은 "최근 우리 증시 활황도 이러한 ROE와 유보율의 개선과 무관하지 않아 보이는데 우리 시장 전체의 ROE∙유보율은 IMF 시절을 기점으로 개선 추세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KOSPI200 구성 종목을 중심으로 올해 한 해 동안 이러한 전략을 수행했을 때, 12월 17일 종가 기준으로 13.6% 아웃포펌한 것으로 나타나 이 전략이 2008년에도 유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신영증권은 내년에도 성장이 기대되는 ROE·유보율 우수종목 20개로 한솔LCD 셀런 LG필립스LCD 삼성엔지니어링 S&T대우 LS산전 녹십자 FnC코오롱 현대미포조선 미래에셋증권 현대건설 두산인프라코어 삼성테크윈 한화 두산 부광약품 고려아연 대웅제약 대우증권 웅진코웨이를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