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리서치본부 조용찬 애널리스트의 중국 증시 보고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월19일은 상하이증권거래소는 설립된지 17주년으로, 상하이 증시의 시가총액은 아시아 2위, 전세계 6위로 성장. 증권거래금액은 이미 홍콩을 상회했고, 동경증권거래소에 이어 아시아 2위, 전세계 7번째 수준
올해 1~11월 상하이증시에서 기업들이 조달해간 자금은 5651억 위안이었고, 누적 자금조달액은 1조3115억 위안에 달함. 그 중에 2006년 6월부터 재개된 IPO 누적금액은 4854억위안을 기록. 2006년 신규 공모자금은 1800억 위안으로 세계 7위를 기록.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지수 100P를 시작으로 올해 최고 6124P까지 상승해, 주가상승률이 60배를 상회
증시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증권계좌수와 상장종목도 급증. 통계자료에 따르면, 2007년11월말 증권계좌수는 5694만개로 2004년말에 비해 54% 증가. 2007년 1~11월 신규 계좌수는 1793만개로 1일 평균 8만개에 달함
현재 상하이 증권시장의 상장된 종목은 증권, 국채, 회사채, 공사채권, 전환사채, 펀드, 워런트, 국채환매 등 8개 종류. 그 중에 A주는 866개, B주는 54개, 상장기업 856개, 국채 61개, 저당식국채환매 9개, 신저당식국채환매 9개, 전부 매입하는 방식의 국채환매 33개, 회사채 67개, 회사채환매 3개, 공사채 2개, 전환사채 11개, 증권투자펀드 19개, ETF 3개, 워런트 6개
2007년 1~11월까지 상하이증시의 거래금액은 28.6조 위안으로 1일 평균 거래금액 1287억 위안으로 2004년 1일 평균에 비해 11배 증가. 2007년5월30일 사상 최대 거래금액은 2713억 위안을 기록. 2007년11월30일까지 상하이증시의 시가총액은 24.3조 위안으로 2006년 GDP의 115%를 기록. 유통주 시가총액은 5.5조 위안에 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