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오전 8시 3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여전히 소송이 진행 중이며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밝히기 곤란하다"며 "우리측과 보험사측과의 견해차가 워낙 커 협의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만 덧붙였다.
최근 주식시장 일각에선 기린이 지난해 4월 발생한 수원공장 화재와 관련, 240억원 규모의 보상이 임박했다는 루머가 나돌았다.
한편 기린은 삼성화재측과 보험금 지급을 두고 1년 반 이상 송사를 진행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