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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인플레 지표와 수급 상황 - 금리상하단 높이는 요인
인플레 - 소비자물가에 시차를 두고 반영되는 가공단계별 물가 동향 급등세. 유가 상승, 달러약세, 중국발 인플레 수출 등의 대외 여건 영향. 내부적 소득증가, 고용여건 개선, 부의 효과 등으로 높은 수준의 소비성향 유지된다면, 비용 및 수요 측면의 전방위적 인플레 우려 점증.
수급 상황 - 예대율이 높은 여건에서 상반기 만기도래 물량으로 은행권 수급부담 가중. 28d 통안입찰에서 보듯 단기자금 유도성은 풍부한 환경. CD금리 상승 속 IRS 비드 우위. CD상승에 따른 실물경제 여파 주시. Libor하락의 국내 자금시장 영향력 주목.
대외 스태그플레이션 논란 - 인플레와 경기둔화
T-noet 10y 과 Tips 10y 차이에 나타난 기대인플레 상승 국면. 미국 주택시장 발 경기둔화와 비용측 인플레 요인의 주택임차료 및 공공요금으로의 전이에 따른 소비위축 가능성 높은 환경. 은행간 차입 원활하지 못한 여건에서 FRB는 입찰을 통한 유동성 공급책 시행. 인플레와 금융시장 안정 사이의 정책 판단 주시. 결국 인플레에 의한 금리하단 상승은 불가피.
선물가 상승 재료 - 재정거래(CRS pay+KTB long), 대차거래(선물매수+현물매도)
CD금리 상승세에 따른 IRS 비드 우위. 환율940원 상회에 따른 중공업체 선물환 매물로 CRS 오퍼 우위. 이로 베이시스 확대된 환경. 대외 유동성 공급에 따른 달러 펀딩 여건 개선 움직임. 이에 따른 CRS연계 채권매수세 기대. 월물 교체 이후 저평 추이에 따른 대차거래 물량 주시. 인플레 경계 속 전반적 선물가격 상승 여건 형성.
예상범위 : 105.15 ~ 10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