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가 이틀째 하락 마감한 영향으로 100엔 이상 급락 출발해 출발부터, 1만 5100엔을 하회, 낙폭을 더 늘리고 있다.
글로벌 증시 약세 속에 달러/엔이 112.74엔까지 반락한 것도 악재로 작용했다.
17일 오전 9시 45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210엔,1.3% 급락한 1만 5039.42엔을 기록중이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1만 5099.20엔에서 하락 출발, 한때 1만 5004.41엔까지 떨어지며 심리적 지지선을 위협했다.
개장전 대량 매매주문에서는 3250만주 순매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