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정례 각료회의 이후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기업 부문의 매출과 경상이익은 계속 증가하고 있고 설비투자도 양호하며 고용도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경기 기초여건에 대한 판단에 변화는 없다"면서, "하지만 경기 모멘텀이 변화되는지 여부는 예의 주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2월 단칸지수는 +19로 9월보다 4포인트 악화됐다. 이는 당초 +21일 기대했던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는 내년 3월 단칸지수가 +15로 추가 4포인트 악화될 것으로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