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0시 19분 현재 대우인터내셔널은 전일보다 3.14%오른 3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지난 5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미얀마 가스전 천연가스의 LNG화 또는 파이프 라인 개발 방향 결정과 관련, 중국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정하고 파이프라인 개발방식에 의한 판매협상을 현재 진행중에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주가급등과 관련, "최근 낙폭이 컸다"며 "최근 반등은 단순히 회복하는 수준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현재 미얀마 가스전 판매계약은 진행중이며 아직 시기가 확정되지 않았다"면서도 "미얀마 가스전 판매계약이 조만간 성사된다면 큰 폭의 주가급등이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