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전날 글로벌 시장에서 112.50엔 선을 넘지 못한 부담 때문인지 [뉴스핌=김사헌기자] 뉴욕시장 고점 부근에서 주춤거리는 형국이다.
14일 오전 9시 20분 현재 도쿄 외환시장의 달러/엔은 112.42엔으로 전일 뉴욕시장 종가대비 0.12엔 상승했다.
유로/엔이 164.40엔으로 강보합세를 기록한 가운데, 유로/달러는 1.4620엔 선으로 0.15센트 하락했다.
12월 단칸지수는 +19로 전분기 대비 4포인트나 악화되면서 당초 시장의 예상치 +21을 밑돌았다.
다만 대기업 전산업 설비투자(계획)는 +10.5%로 지난 9월의 +8.7%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의 매출액과 경상이익, 경상이익률 등은 모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단칸지수 악화는 서브프라임 사태와 그에 따른 파급효과에 대한 우려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