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투자증권 김승한 연구위원은 "미국증시의 탄력이 강하지 않아 국내증시도 강한 모습을 보이지는 않을 전망"이라며 "추가적인 악재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제한적인 범위안에서 등락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삼성증권 소장호 연구위원은 "향후 주목할 변수는 국내 채권시장의 금리 방향성과 미국 경제지표가 될 것"이라며 "당분간 시장은 하단 1850에서 상단 1960 사이의 박스권 움직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향후 관심을 가져야 할 변수는 미국 경제지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기관이 연초 포트폴리오를 정비하고 있어 기관 매수 종목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소장호 연구위원은 "기관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진행하며 종목 선별을 하는 단계"라며 "기관의 2008년형 포트폴리오를 주목하면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다음은 주요 시황 애널리스트들의 코멘트.
삼성증권 소장호 연구위원
국내 만기일 이벤트 지나갔다. 향후 주목할 변수는 국내 채권시장의 금리 방향성과 해외 쪽으로는 미국 경제지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은 하단 1850에서 상단 1960 사이의 박스권 움직임이 예상된다.
최근 투자 주체들이 연말을 앞두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지는 않는 모습이다. 다만 기관이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진행하며 종목 선별을 하는 단계이다. 기관의 2008년형 포트폴리오을 주목하면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CJ투자증권 김승한 연구위원
미국증시의 탄력이 강하지 않아 국내증시도 강한 모습을 보이지는 않을 전망이다. 추가적인 악재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제한적인 범위안에서 등락이 예상된다.
주요 이벤트가 끝나면서 불확실성 완화 측면에서는 긍정적이다. 기관들도 포트폴리오를 정비하는 상황으로 기관들의 매수세가 몰리는 종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신영증권 이승우 연구위원
특별한 변수가 없다. 배당락 이후 프로그램 청산이 가능하겠지만 연말 분위기를 해칠지는 않을 듯하다. 차분하게 마감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국내증시는 1900선을 중심으로 위아래 제한적인 등락 분위기가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