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관계자는 "백혈병소아암은 교통사고를 제외한 우리나라 어린이 사망률의 1위라는 통계와 함께 조기에 수술과 치료만 잘하면 완치율이 70% 이상 된다는 통계가 있다"며 "부산은행장학문화재단의 이번 지원으로 고통 받는 많은 고귀한 생명을 구하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재단은 이번 생명사랑 나눔 지원 외에도 연말을 맞아 저소득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계획을 추진중이다.
재단은 부산은행이 50억원을 전액 기부.출연하여 지난 11월에 설립된 이래, 대학생 150명에게 3억원을 지원하고 문화예술단체인 부산예총에 5000만원, 부산체육고등학교의 체육특기생 훈련비 등 지원에 5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