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측은 신개금영업점(지점장 이범열)은 규모가 작지만 특성화한 점포로 업무지식과 영업력이 뛰어난 직원을 배치하고 자동화기기 2대 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개금엘지아파트 2500여세대 주민 및 인근 아파트와 중소상가를 대상으로 수준높은 금융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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