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MC에서 25bp 기준금리와 재할인률을 4.25%, 4.75%로 인하한 가운데 미달러는 엔화를 제외한 주요통화에 상승.
-이날 시장 참가자들은 재할인률 인하 폭이 예상보다 적었다는 점에 실망하며 뉴욕 증시 급락.
- JPY는 미 재할인률 인하 폭이 예상보다 적어 안전자산 선호와 미 증시 급락으로 상승.
-EUR은 ZEW 12월 경기기대지수가 -37.2로 크게 악화된 데다, 미국의 금리인하가 미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으로 하락. EURJPY도 1.3% 하락.
> 이번 FOMC에서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하했으나, 재할인률 인하 폭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함에 따라 참가자들은 실망감 나타내. 한편 성명에서는 경제성장의 하강리스크 뿐 아니라 인플레를 동시에 언급해 불확실성을 키웠으며, 주택시장 냉각이 지속되고 있으나 이번 성명에서는 주택시장 침체에 대한 논의가 부재. FOMC가 어느정도 선반영돼 있었던 만큼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은 미치지 못한 듯.
> M&A 재료가 환시에 중요한 변수로 부각. 유진기업의 하이마트 인수(1조9500억원)와 SKT의 하나로텔레콤 지분 인수(1조877억원), 현대오일뱅크 지분 매각(1조원) 등은 환시에 달러 수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며, 우리금융의 LIG생명 인수는 달러 공급 요인으로 작용할 듯.
> FOMC 이후 오히려 시장 불안감 증폭되며 안잔자산선호 강화로 달러화 지지력 얻고 있음. 추후 경제지표 확인과 함께 추후 FRB의 스탠스에 시장 주목할 듯. 금일 미 무역수지와 미-중 전략경제대화 예정.
> FOMC가 안전자산선호를 키우며 금일 달러/원에는 강한 상승 재료로 작용할 듯. 특히 미 증시 급락으로 금일 우리 증시도 하락이 예상되며, 최근 M&A 재료 등으로 롱심리가 부각되고 있어 상승 폭 커질 수도.
다만 930원 위에서 업체 매물 부담으로 상승 제한될 듯. 금일 930원 안착 테스트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26.00 ~ 93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