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4분기 투자은행 사업에서 42억 스위스프랑의 순손실이 발생, 분기 적자를 기록했던 UBS는 4/4분기에는 흑자로 전환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이번에 추가 손실상각 및 실적 경고를 내놓게 된 UBS는 194억 스위스프랑 규모의 선순위 자본을 추가하여 재무여건을 강화하는 등 일련의 대책을 내놓았다.
여기에는 130억 스위스프랑의 신규 자본금이 포함되며, 그 중 110억 스위스프랑은 싱가포르정부에서, 추가 20억 스위스프랑은 출처를 밝히지 않은 중동계 전략적 투자자로부터 나온 것이라고 UBS는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