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기(7-4호) 국채수익률은 6.15%로 전일대비 0.04%포인트, 5년만기(7-5호) 국채수익률은 6.12%로 전일대비 0.05%포인트 오른 채 호가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9틱 하락한 104.83에서 움직이고 있다.
현 약세 분위기 속에서 별 다른 방안이 없는 가운데 대부분 관망 분위기 속에서 대응하는 분위기이다.
(이 기사는 10일 오후 2시 25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오전에 있었던 국고채 5년물은 6.14%에 낙찰돼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장기 IRS금리는 오전보다 더 하락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현재까지 장에 큰 영향은 미치지 않는 모습이다.
연말이라 대부분 포지션을 정리하려는 분위기여서 현 시장 상황에서 장을 강하게 또는 약하게 밀어부칠 만한 세력이 없다는 평가이다.
은행권의 한 관계자는 “국고채 5년물 입찰은 시장에 별 다른 영향을 주지 못했고 연말 시즌이라 장을 한 쪽으로 몰아가려는 세력이 없다”며 “한은 총재 멘트 이후 시장은 전체적으로 약세 분위기이고 오늘도 변동성이 큰 장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