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행장 정경득)은 겨울방학과 연말 연시 등 해외여행 성수기를 맞아 내년도 1월 31일까지 최대 75%의 할인 혜택을 주는‘KNB환전페스티벌’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경남은행은 겨울 성수기 동안 해외여행과 유학 및 어학 연수를 목적으로 외화 현찰 및 여행자수표(T/C)를 환전하는 고객에게 환전 금액에 따라 환전 수수료를 최고 75%까지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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