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엠텍은 5일 오전 9시 57분 현재 절일대비 14.81% 급등한 1만86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한국증권 강영일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수주 부진에 따른 실적 악화로 주가는 고점 대비 무려 50% 가량 하락했지만 내년에는 수주가 더욱 호조를 보일 전망"이라며 "올해와 같은 발주 연기를 감안해 보수적으로 추정하더라도 신규수주 2300억원, 수주잔고 140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이어 "일부 가격 부담이 있는 플랜트 업체와 달리 올해 PER 12.9배,내년 PER 7.6배로 매우 저평가돼 있다"며 "지금이 성장주를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