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독일 인피니언 테크놀러지 인수자체를 전혀 검토한 사실이 없다"며 "향후 인수 계획도 없기 때문에 사실무근으로 이야기해도 무리가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3일 오후 독일 프랑크푸르트 주식시장에선 아시아 반도체 기업(하이닉스-TSMC)들이 독일 인피니언 테크놀로지를 공동인수 할 것이란 루머가 돌면서 독일 주식시장에 상장된 인피니언 주가가 급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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