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대표 허동수 회장)는 인천광역시 신흥동에 위치한 인천정비센터에서 자동차 종합정비센터 1호점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정비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나완배 사장, 정유영업본부장과 스웨덴의 스카니아 그룹 마틴 룬스테드(Martin Lundstedt)사장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회사측은 "인천정비센터의 대형정비, 소형정비, 타이어 전문샵, 차량 검사장, 판금, 도색 등의 최신설비를 기반으로 스카니아의 선진화된 서비스시스템(Kerridge)과 오토오아시스의 고객관리시스템을 활용해 최적화된 차량정보 제공한다"며 "20가지의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와 사전 점검일자 통지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나완배 GS칼텍스 사장은 "이번 인천정비센터 설립에 따라 대형 상용차 고객도 편안하고 신속하게 원스톱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스카니아와의 성공적인 파트너 관계 유지를 통해 지속적인 사업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정비센터는 GS칼텍스와 스카니아코리아와 제휴를 통해 설립했으며 GS칼텍스의 관계사인 넥스테이션이 운영하게 된다.
GS칼텍스 나완배 사장(왼쪽에서 여섯번째)과 스카니아코리아 셀 오텐그렌 사장(왼쪽 다섯번째), 스카니아그룹 마틴 룬스테드 사장(왼쪽 네번째) 등 참석자들이 GS칼텍스 인천정비센터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