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은 4일 최근 한진 3.5777%, 한진해운 0.22%를 처분했다고 공시했다. 이와함께 내부자 거래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금호산업 0.57%를 비롯해 현대건설 1.23%, 동양제철화학 0.64%, 대우자동차판매 0.38% 등을 각각 처분했다.
미래에셋운용은 동시에 효성(1.44%), SK케미칼(1.27%), 케이씨씨(1.92%), GS건설(1.6%), 두산(0.92%) 제일모직(0.95%), 유한양행(0.71%), LS전선(0.39%) 등을 추가 매입, 지분을 확대했다. 특히 미래에셋운용은 LG생활건강의 지분 5.91%을 신규로 매입하는 한편 LG의 지분 1.31%을 추가 매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