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에 따르면 쌍용차는 내수도 4003대를 판매해, 11월 총 1만2111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 1월(1만2492대)다음으로 가장 높은 실적이며, 하반기 월간 최대 판매실적이다.
이 같은 11월 실적은 전년 동월(1만1169대)에 비해 전체 8.4% 상승했다.
이로써 올해 11월까지 누계실적은 내수 5만5295대, 수출 6만9396대 등 모두 12만4691대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10만7천707대) 대비 15.8% 증가한 실적이다.
최형탁 사장은“지난 9월을 기점으로 2개월째 판매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며“이 같은 수출호조와 판매상승세를 계속 이어가 남은 12월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