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선물은 현재 전일대비 20틱 올라 105.00대에 다시 진입했다.
그러나 본드스왑에서 시작된 채권시장의 혼돈이 아직까지는 안정세로 돌아섰다고 보는 이들은 많지 않고 금일도 여전히 변동성 많은 장세를 내다보는 의견이 우세하다.
(이 기사는 30일 오전 9시 22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IRS 페이-국채선물 매수의 청산 물량이 외국계은행 지점과 은행에 이어 증권사까지 확장돼 나오는 상황에서 규모도 예측하기도 쉽지 않은 만큼 현재의 국채선물 반등이 안정세 진입이라고 예단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은행권의 한 딜러는 "시장이 안정돼 방향성을 찾는 것이라고 볼 수 없다"며 "변동성이 워낙 커 예측하기가 쉽지 않지만 선물기준으로 104.80에서 105.30까지 보고 있다"고 말했다.
30일 오전 초반 3년만기(7-4호) 국채수익률은 5.55%로 전일대비 0.04%포인트, 5년만기(7-5호)도 비슷한 폭 내려 6.05 정도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전일대비 20틱 오른 105.11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