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28.70원으로 전날보다 2.7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 마무리됐다. 달러/원 선물 12월물은 927.50원으로 마감해 전날보다 3.50원 하락했다.
이날 전날보다 2.90원 하락한 928.50원으로 출발한 달러/원 현물은 지속적으로 920원 후반 박스권을 맴돌며 위아래 수급이 팽팽한 모습을 보였다.
장중고점은 931.00원을 기록했고 장중저점은 928.00원을 기록해 장중 등락폭은 3.00원으로 변동성이 크지 않았다.
시장참여자들은 상하방 요인이 모두 간헐적으로 작용하며 방향성이 다소 혼재된 모습이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