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대손 충당금은 이전 예상액인 25억 유로에 비해 두 배 가량 늘어난 48억 유로에 이르게 됐다.
이 같은 대손충당금 적립은 KfW가 38% 지분을 보유해 최대주주로 있는 IKB 독일산업은행이 서브프라임발 악영향에 노출됐다는 판단 때문이다.
IKB가 설립한 SIV '라인랜드펀딩(Rhineland Funding)'이 48억 유로에 달하는 서브프라임발 손실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때문에 IKB는 내년 1/4분기까지 최종 적자규모가 7억 유로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