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반 주가 상승영향으로 채권금리는 전일비 0.04%포인트 정도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주가가 반락하자 보합선 가까이 회복되고 있다. 주가에 제한적으로 연동되는 움직임이다.
(이 기사는 28일 오전 10시43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오늘 오후1시30분 10월 산업활동동향이 발표되지만 관심에는 멀어져 있다.
은행의 자금부족에 따른 CD와 은행채 발행, 스왑시장의 움직임에 더 관심이 쏠려 있는 분위기다.
아직 은행채와 CD발행은 잠잠한데 과연 어느정도 물량이 나올지와 아직은 조용한 스왑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변동성이 생길 수 있는 분위기다.
28일 오전장 중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4호)는 전일비 보합세인 5.69%,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도 보합세인 5.75%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12월물은 한때 전일비 13틱 떨어진 105.79까지 하락했다가 보합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은행들 위주로 국채선물 매도가 많이 나오는데 그 이윤ㄴ 잘 모르겠다. 가격메릿이 있고 선물저평이 10틱정도 벌어져 있어 과감하게 매도하기가 힘들 것이다. 10월 산업활동동향은 큰 영향이 없을 것이다. 은행의 CD발행이나 스왑시장 움직임에 따라 다소간의 변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여기서 금리가 위로 크게 올라갈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