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오는 12월 6일까지 "알파에셋 행복나무 2Star 파생상품 투자신탁 1호"를 300억원 규모까지만 한정판매 한다고 28일 밝혔다.
만기 3년에 LG와 SK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설정일로부터 6개월마다 기준주가와 비교해 조기상환을 결정하게 된다.
조기상환은 최초 6개월, 1년, 1년6개월, 2년, 2년6개월이 되는 주가관찰일에 두 종목의 종가가 최초 기준주가의 각각 70%, 70%, 65%, 65%, 60% 아래로 하락하지 않으면 연 16.20%(세전)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만약 조기상환에 실패해 만기까지 갔을 때 두 종목의 종가가 최초 기준주가보다 60%아래로 하락하지만 않으면 연 16.20%(세전)의 수익률이 확정된다.
또한 그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전 기간 중 최초기준주가대비 50%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10%(세전) 내외의 수익률이 확정되는 상품이다.
생계형 및 세금우대가입이 가능하며 최저 가입금액은 300만원이며 부산은행 전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부산은행 개인고객부 김성화 팀장은 "최근 변동성이 큰 국내주식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기존의 동종 상품보다 조기상환조건을 크게 완화시킨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