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은 "'식객'이 지난 27일까지 전국에서 253만1000명을 동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식객은 최근 5년간 11월 역대 개봉영화 중 등의 기록을 현격한 차이로 따돌리며 11월은 극장가 비수기라는 통설을 엎고 새로운 흥행기록을 세웠다.
예당측은 "개봉 3주가 지났지만 주당 평균 50만 관객을 유지하고 있고, 등 경쟁작 속에서 꾸준한 예매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며 "이번 주말이 지나면 300만 돌파는 무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계는 이같은 추세를 반영해보면 , 에 이어 올해 3대 흥행작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고있다.
이에 따라 제작비 50억을 전액 투자한 예당은 물론 제작사 쇼이스트의 최대주주인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도 최대 수혜주로 부각될 전망이다. 예당 관계자는 "손익분기점이 관객 150만명을 훌쩍 넘어 300만명을 바라보고 있다"며 "올 4/4분기에 식객만으로도 1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