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외환시장 달러/원 환율은 929.30원에 마감하면서 전날보다 1.30원 하락했다. 이틀째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원 12월물 선물은 927.00원으로 전날보다 1.40원 하락 마감했다.
이날 93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0.60원 하락 출발한 달러/원은 시가가 그대로 장중고점으로 형성됐고 장중저점은 926.70원을 기록하며 장을 마무리 했다.
장중 변동폭은 3.30원을 기록했고 은행간 거래량은 84억 7850만 달러를 기록했다.
시장참여자들은 국내 금융시장 안정이 달러화의 하락에 일부 영향을 줬고 오후 막판에는 숏커버도 상당히 나온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